마우스 휠을 테스트하고
고장 나기 전에 대비하세요.
테스트 영역에서 스크롤하면 0–100 휠 건강 점수와 함께 역스파이크 감지, 스트로크 일관성 분석, 인코더 지문, 전체 진단 리포트가 나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마우스 휠로 스크롤하세요
기간을 고르고 시작을 누른 뒤 위나 아래로 스크롤하세요. 방향을 바꿔도 감점되지 않습니다. 스테이지를 더블클릭하면 바로 시작·일시정지됩니다.
- 휠 속도
- 0.0 /s
- 이벤트
- 0
- 마지막 DeltaY
- 0
- 마지막 DeltaX
- 0
- Scroll Y
- 0
- Scroll X
- 0
- DeltaY 최대
- 0
- DeltaY 최소
- 0
- DeltaMode
- —
- 역스파이크
- 0
스트로크
0
노치 Δ
—
방향
—
나의 휠 건강 리포트
아직 리포트가 없습니다
위에서 테스트를 실행하면 점수와 파형 분석, 이상 현상 표, 인코더 지문이 담긴 전체 진단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
전체 건강
—
—
샘플링 품질
—
점수 세부 내역
- 방향 유효성—
- 역스파이크 없음—
- 스트로크·노치 일관성—
- 이상 현상 밀도—
- 샘플 품질—
샘플 이벤트
0
스트로크
0
기간
0s
최고 범위
0 / 0
역스파이크
0
이상 현상 밀도
0%
Scroll Y
0
Scroll X
0
DeltaMode
—
이벤트 / 초
0
방향 유효
—
인코더 등급
—
휠 지문
모든 휠은 저마다 다른 자국을 남깁니다. 이 카드는 틱 하나하나를 막대 하나로 옮겨 담습니다. 막대 높이는 델타 크기, 방향은 위·아래, 빨간 표시는 역스파이크입니다. 이미지를 공유하면 다른 사람의 인코더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본 신호 감지
——
—
스트로크 알고리즘 분석
——
—
이벤트 상세
이상 현상 0건| # | 시간 | 유형 | DeltaY | 상세 |
|---|
시간에 따른 휠 상태 추적
세션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돌려 보세요. 점수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인코더가 마모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세션 2개를 정확히 선택하면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날짜 | 점수 | 등급 | 이벤트 | 기간 | 판정 |
|---|
점수 추세
추세를 보려면 테스트를 2회 이상 실행하세요.
판정까지 세 단계
기간을 고르고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빠르게 확인하려면 기본 10초면 충분합니다. 이상 현상 수를 통계적으로 믿으려면 30–60초를 권합니다. 무료 모드는 내가 멈출 때까지 계속 기록합니다.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자유롭게 돌리기
의도적으로 방향을 바꿔도 감점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한 방향으로 쭉 이어지는 중간에 홀로 튀어 나온 반대 부호 틱, 즉 단독 역스파이크뿐입니다.
리포트를 확인하고 저장하기
타이머가 끝나는 즉시 점수, 파형, 이상 현상 표, 인코더 지문이 만들어집니다. 필요하다면 CSV·JSON으로 내보내거나 점수 카드를 이미지로 남겨 보세요.
숫자만 세는 도구가 아니라 진단하는 도구
휠 건강 점수 (0–100)
방향 유효성, 역스파이크, 스트로크 일관성, 노치 커버리지, 샘플 품질을 가중해 하나의 점수와 등급으로 정리합니다. 몇 번을 반복하느냐에 따라 점수 추세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알고리즘이 동시에 이상을 찾습니다
하나는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끼어든 반대 부호 틱을 찾고, 다른 하나는 한 번의 스트로크 안에서 부호가 뒤집히는지를 봅니다. 서로 독립적으로 계산하라 같은 결환이라도 두 각도에서 검증됩니다.
인코더 지문 분석
노치 커버리지 패턴으로 내 휠이 눈에 띄게 딸깍이는 노치 인코더인지, 한 번 밀면 계속 도는 프리스핀·무한 스크롤 휠인지 가려 줍니다. 휠 종류에 따라 같은 지표도 읽는 법이 달라집니다.
로컬 세션 기록과 점수 추세
실행할 때마다 점수와 함께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돌려 보세요. 점수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인코더가 마모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CSV / JSON 내보내기
타임스탬프, 델타, deltaMode까지 기록된 원본 휠 이벤트입니다. A/S 접수용 증빙, 수리 기록, 직접 분석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공유용 점수 카드
점수·등급·판정을 담은 PNG와 고유한 휠 지문 이미지를 내려받고, 결과가 담긴 링크를 복사해 커뮤니티나 A/S 문의에 첨부하세요.
다른 도구로 내 휠을 더 알아보기
속도 챌린지
내 스크롤 속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초당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재고, 가장 폭발적이던 구간을 잡아 두는 5–30초 스프린트입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쌓입니다.
도구 열기 →플레이스크롤 스나이퍼
휠이 곧 컨트롤러인 게임입니다. 커처를 조준해 떨어지는 타깃을 멈추고, 콤보 배수를 쌓아 최고 점수를 노리세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도구 열기 →분석스크롤 히트맵
시간과 델타 크기를 한 장에 그려 줍니다. 노치가 고르게 모여 있는지, 틱이 빠지는 구간은 어딘지, 역스파이크는 언제 터졌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도구 열기 →모든 숫자를 하나씩 설명합니다
- 휠 속도
- 최근 1초 동안 들어온 휠 이벤트 수. 틱이 빠지거나 리듬이 흐트러질 때 가장 먼저 드러납니다.
- 마지막 DeltaY
- 가장 최근 휠 이벤트의 수직 델타. 한 방향으로 돌리는 동안 부호가 뒤집히면 안 됩니다.
- DeltaY 최대 / 최소
- 세션에서 나온 가장 큰 양(+)·음(−) 델타. 내가 스크롤하지 않는 방향으로 깊은 음수가 찍히면 역방향 점프입니다.
- DeltaMode
- 브라우저가 델타를 픽셀(0)·줄(1)·페이지(2) 중 무엇으로 보고하는지 표시합니다. 이게 바뀌면 다른 숫자도 전부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 Scroll X / Y
- 세로·가로 누적 이동량. 세로 테스트에서 Scroll X가 오르면 신호가 새는 것이고, Scroll Y가 중간에서 멈추면 지터입니다.
- 역스파이크
- 일관된 스크롤 구간 안에서 홀로 반대 부호로 찍힌 틱. 인코더 접점이 더럽거나 산화됐다는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 스트로크 일관성
- 한 번에 휘두른 스크롤이 산봉우리처럼 완만하게 쌓이는지, 아니면 값이 튀는지.
- 노치 커버리지
- 틱마다 크기가 평소 노치 크기 ±20% 안에 얼마나 모여 있는지. 높을수록 딸깍이는 감각이 또렷한 휠입니다.
마우스 휠 테스트 — 스크롤 휠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법
마우스에서 손이 가장 자주 닿는 곳은 휠인데, 정작 상태를 확인해 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메일함을 훑는 것부터 엑셀 표를 넘기고, 유튜브 댓글을 내리고, 밤에 코드 몇 줄을 확인하는 순간까지 휠은 하루에도 수백 번 움직입니다. 더 문제인 것은 인코더가 고장 나기 시작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손가락은 앞으로 가는데 페이지만 뒤로 튀는 날, 가볍게 굴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날이 갑자기 찾아옵니다. 이 테스트는 10초면 끝나고, 마우스가 통째로 멎어 버리기 훨씬 전에 그 인코더가 아직 제몫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고장 나기 전에 휠을 점검해야 하는 이유
휠 문제는 대부분 소프트웨어 탓으로 오인됩니다. 페이지가 스스로 튀고, 목록이 움직이지 않고, 스크롤이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브라우저와 드라이버를 먼저 의심합니다. 실제로는 휠 안의 기계식 인코더인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카락과 먼지, 손끝의 기름이 접점에 쌓여 접점이 튕기기 시작하면 마우스는 일어난 적 없는 틱을 보고합니다. 초반에는 "오늘따라 이상하다" 정도로만 느껴지다가 며칠 만에 증상이 굳어집니다. 그래서 먼저 기준선을 만들어 두는 게 중요합니다. 평소에 깨끗한 점수를 하나 갖고 있으면, 이상이 생겼을 때 감이 아니라 숫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마우스 스크롤 테스트가 하는 일
테스트 영역 안에서 스크롤하는 동안 브라우저가 내보내는 휠 이벤트를 그대로 받습니다. 이벤트마다 수직 델타와 수평 델타, 그리고 픽셀·줄·페이지 중 무엇으로 보고하는지 알려 주는 deltaMode가 붙어 있습니다. 이 원시 데이터에서 방향 유효성, 역스파이크 수, 스트로크 일관성, 노치 커버리지, 샘플 품질을 계산합니다. 계산은 두 갈래로 이뤄집니다. 하나는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홀로 끼어든 반대 부호 틱을 찾고, 다른 하나는 한 번의 스트로크 안에서 부호가 몇 번 뒤집히는지 봅니다. 두 결과를 가중해 하나의 휠 건강 점수로 합치고, 실행마다 로컬에 남겨 주 단위 추세로 쌓입니다. 이벤트가 몇 개 들어왔는지만 세는 카운터와의 차이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휠 건강 점수, 이렇게 읽으세요
90점 이상(A, A+)은 역틱 없이 신호가 깨끗하고 리듬이 일정하다는 뜻입니다. 하드웨어가 의도한 대로 휠이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70~89점은 대개 경미한 노이즈로, 아직은 쓸 수 있지만 악화하기 전에 청소를 권할 상태입니다. 70점 미만부터는 역틱, 드롭아웃, 레듬 나는 스트로크처럼 실제로 체감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리포트는 인코더를 마우스핑처럼 분류해 노치 휠인지 프리스핀·무한 스크롤 휠인지 가려 주는데, 이 분류에 따라 같은 숫자를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업로드도, 계정도, 별도 드라이버도 필요 없습니다.
가로·측면 스크롤까지 점검하기
세로 스크롤만 봐도 상태의 대부분은 나오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옆으로 기울여 누르는 틸트 휠이 달린 마우스라면 그쪽 스크롤은 같은 인코더의 다른 접점을 씁니다. 틸트로 길게 넘기는 동안 Scroll X가 꾸준히 올라가고 Scroll Y는 0 근처에 있어야 정상입니다. 누가 옆으로 휠을 만지지도 않았는데 가로 틱이 올라오면 인코더가 신호를 새고 있는 겁니다. 지표 가이드에서 X·Y 누적값을 자세히 다루며, 틸트 휠 노이즈와 트랙패드 제스처를 구분하는 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온라인 테스트를 정확하게 뽑는 법
답하고 싶은 질문에 맞는 시간을 고르세요. 10초는 뚜렷하게 망가진 인코더를 걸러내는 빠른 선별이고, 30~60초는 이상 현상 수를 확신할 만큼 쌓입니다. 평소 속도로 편안하게 돌리고 방향은 원할 때 바꾸면 됩니다. 의도적인 방향 전환은 감점되지 않습니다. 실행 중간에 홀로 튀어 나온 반대 부호 틱만 인코더 불량으로 집계합니다. 노트북 트랙패드가 아니라 실제 마우스를 쓰세요. 트랙패드는 매끄럽고 연속적인 값을 내보내 노치 인코더가 아니라 프리스핀 휠처럼 보입니다. 손이 기름지거나 휠 홈이 지저분하면 먼저 닦고 측정하세요. 재는 대상이 인코더여야지 때가 아니니까요.
진단이 나왔다면: 청소부터 수리까지
점수가 낮게 나왔다면 대개 전자 회로가 아니라 기계적인 문제입니다. 휠 홈에 압축 공기를 한 번 불어 넣으면 접점을 튕기게 만드는 머리카락과 먼지가 대부분 빠집니다. 남은 때는 이소프로프릴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인코더 홈을 살살 닦아 내면 됩니다. 두 번 해도 그대로라면 인코더 자체 교체를 봐야 하고, 대부분의 마우스에서 짧은 작업이며 이미 손에 익은 마우스라면 가치가 있는 수리입니다. 무엇을 뜯기 전에 CSV·JSON으로 원시 로그를 내보내 두세요. 타임스탬프와 델타가 전부 기록된 이 파일이 보증 접수나 수리 기록에 그대로 쓰입니다. 하드웨어는 건드리고 싶지 않다면 세션 기록과 추세 그래프만으로 고장이 진행성인지 안정적인지 먼저 판단해도 됩니다.
무료 마우스 휠 테스트로 바로 시작하기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이런 온라인 마우스 스크롤 테스트는 브라우저 탭 안에서 끝납니다. 다운로드도, 가입도, 카메라나 마이크 같은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기간을 고르고 시작을 누른 뒤 평소처럼 스크롤하고, 타이머가 끝나면 리포트를 확인하면 됩니다. 숫자의 뜻을 더 알고 싶다면 지표 가이드를, 특정 증상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면 자주 묻는 질문을 보세요. 결과는 내 기기에만 남고, 수리를 확인하려면 원하는 만큼 다시 돌려도 됩니다.
한국에서 잘 팔리는 마우스와 살 때 확인할 것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모델은 로지텍 MX Master 3S, 사무용 보급형인 M180·M170, 게이밍의 G502, 그리고 A4Tech과 스틸시리즈의 입문·보급형 마우스입니다. 이들은 전부 기계식 인코더를 쓰는데, 겉보기와 가격만큼 아니라 "휠 감각"에서 갈립니다. 사기 전에 두 가지만 확인하세요. 또렷한 딸깍임을 원하면 노치 휠인지, 긴 문서를 손을 떼지 않고 넘기려면 프리스핀·무한 스크롤 휠인지. 이미 샀다면 새 마우스여도 테스트를 한 번 돌려 기본 점수를 남겨 두세요. 나중에 휠이 튀기 시작했을 때 비교할 기준이 그대로 남습니다. 구매는 쿠팡·네이버 쇼핑의 로켓배송이 빠르고, 감각을 직접 만져 보고 싶다면 하이마트나 전자랜드 매장에서 손으로 굴러가는 걸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Windows와 macOS에서 테스트하고 설정 바꾸는 법
이 테스트는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습니다. 마우스를 USB 또는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이 페이지를 열어 테스트 영역 안에서 휠을 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스크롤 속도를 바꾸는 위치는 Windows 11이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마우스의 "휠 스크롤 속도", Windows 10이 설정 → 장치 → 마우스, macOS가 시스템 설정(Command + 쉼표) → 마우스입니다. 한 가지만 바꾸고 테스트를 다시 돌려 보세요. 점수는 거의 그대로인데 체감만 달라져야 정상입니다. 참고로 Ctrl + 휠은 브라우저와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확대·축소 단축키이니, 테스트 중에는 휠만 돌리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과 수리,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제조사 보증기간 안이면 제조사 A/S 센터가 우선입니다. 그 기간이 지났거나 초기 불량 여부가 애매하면 구매처를 거치는 게 빠릅니다. 쿠팡·11번가·네이버 쇼핑은 상품 페이지의 교환·반품 메뉴로 접수하고, 매장에서 샀다면 하이마트나 전자랜드의 A/S 접수 창구에 영수증을 들고 가면 됩니다. 접수 전에 이 테스트를 30초 돌려 CSV로 내보내 첨부하세요. 그래프에 찍힌 역스파이크는 "휠이 이상하다"는 말보다 훨씬 강한 증거가 됩니다. 수리를 미루고 싶다면 압축 공기와 이소프로프릴 알코올로 직접 청소하는 편이 먼저이고, 인코더 교체는 용산 전자상가의 수리점을 맡기거나 자가 수리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이 더 있다면 자주 묻는 질문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우스 휠 테스트는 어떻게 하나요?
이 페이지를 열고 기간을 고른 뒤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테스트 영역 안에서 마우스 휠을 평소처럼 위아래로 일정하게 돌리면 도구가 실행 내내 모든 휠 이벤트를 기록합니다. 10초면 빠른 선별이 되고, 30~60초를 돌리면 이상 현상 수를 확신할 만큼 쌓입니다. 끝나면 0~100 휠 건강 점수, 역스파이크 수, 스트로크 일관성, 인코더 유형까지 한 화면에 나옵니다.
로지텍 MX Master 3S나 G502에서 마우스 휠이 튀고 스크롤이 역주행하는 이유는?
손가락은 앞으로 가는데 페이지만 뒤로 튀는 증상은 거의 인코더 접점 문제입니다. 노치 휠(G502, M180 같은 사무·게이밍 모델)은 딸깍이는 감각이 뚜렷해서 튀는 게 바로 느껴지고, 프리스핀 휠(MX Master 시리즈)은 굴리는 감각이 부드러워 이상을 늦게 알아챕니다. 이 테스트를 30초 돌려 역스파이크가 찍히면 압축 공기로 휠 홈을 불어 내고, 이소프로프릴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인코더 홈을 닦아 보세요. 점수가 회복되면 때 문제였고, 그대로라면 인코더 교체나 A/S를 생각해야 합니다.
Windows 11에서 마우스 휠 스크롤 속도를 바꾸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Windows 11은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마우스의 "휠 스크롤 속도"에서 한 번에 지나가는 줄 수를 조절하고, Windows 10은 설정 → 장치 → 마우스, 구형 제어판은 마우스 → 휠 탭에서 같은 값을 바꿉니다. macOS는 시스템 설정(Command + 쉼표) → 마우스 → 스크롤 속도를 사용합니다. 설정을 건드린 뒤 테스트를 다시 돌려 보세요. 점수는 거의 그대로인데 체감 속도만 달라져야 정상입니다.
쿠팡·11번가에서 산 마우스의 휠이 고장 났을 때 교환·반품과 A/S는 어디서 하나요?
가장 빠른 길은 구매처 접수입니다. 쿠팡·11번가·네이버 쇼핑은 상품 페이지의 교환·반품 또는 판매자 문의로 초기 불량을 접수할 수 있고, 초기 불량이면 왕복 배송비는 보통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접수 전에 이 테스트를 30초 돌려 CSV로 내보내 첨부하면 "그냥 튄다"는 진단보다 훨씬 구체적인 증빙이 됩니다. 제조사 보증기간이 지나면 제조사 A/S 센터나 용산 전자상가의 수리점, 전자랜드·하이마트의 A/S 접수 창구에 맡기면 인코더 부품과 공임만 받고 고치는 일이 흔합니다.